눈을 어디에...한혜진 드레스, 부러움만 늘어나는 많은 이들

유태훈 기자

2019-01-05 18:09:09

출처 : 한혜진 드레스 / 해당방송 일부캡쳐
출처 : 한혜진 드레스 / 해당방송 일부캡쳐
[빅데이터뉴스 유태훈 기자] 대중들의 관심이 연이틀 쏠리고 있는 한혜진 드레스다.

이는 한혜진 드레스 입은 모습이 그가 나오고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됐기 때문,

이를 찾아보는 이들이 늘어나며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할 정도.

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18 MBC 연예대상에 참석한 무지개 멤버들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대기실에 함께 모인 이시언과 성훈은 한혜진의 시스루 블랙 드레스에 눈이 휘등그레졌다. 모델 포스를 한껏 드러낸 그의 모습에 멤버들은 "이런 모습이 방송에 나와도 되냐"며 크게 당황했고 한혜진 역시 민망한 듯 "아는 척 하지 말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보던 무지개 멤버들은 "실제로 저 날 하루 종일 이슈였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댓글에 '그만이 소화할 수 있는 드레스'라더라"라고 말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논란은 하나였다. 이시언 지갑이었다"라고 말하며 회식 뒷이야기를 전해 폭소케 했다.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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