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빠져든다...정영주, 설렘지수 상승시키는 한 컷

유태훈 기자

2019-01-04 21:57:01

출처 : 정영주 / 티비조선 방송화면캡쳐
출처 : 정영주 / 티비조선 방송화면캡쳐
[빅데이터뉴스 유태훈 기자]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태인 정영주다.

많은 이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은 이유는 그가 한 프로그램에 나오면서다.

이에 정영주 이름이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정영주는 아이유의 연기력이 돋보였던 한 드라마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3일 그는 자신보다 어린 남성과 만나게 되는과정이 이어졌다.

앞서도 아들에게도 출연 허락을 받았다고 밝힌 그는 "26세 이후 22년만 소개팅"이라며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서점에서 만남이 그려졌다.

소개팅남 김성원은 듬직한 체격에 남자다운 외모를 지닌 훈남이었다. 게다가 직업 또한 정영주가 제작진에게 원했던 소방관이었다. 게다가 정영주가 공연하는 충무아트홀 맞은 편 소방서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그가 평소 로망이었던 것이 현실화가 되며 향후 행보에 이목이 벌써부터 쏠리고 있다.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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