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그의 남편과 딸이 한 프로그램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김성수 아내는 배우 공형진의 처제로, 6년전 지인과의 술자리에서 발생한 몹쓸짓으로 세상을 떠나게 됐다.
이 자리에서 김성수 아내는 피의자의 칼부림에 의해 세상을 떠났다.
지난 22일 오전 재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소화불량과 불면증 등으로 힘들어하는 김성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모의 성화에 못 이긴 김성수는 결국 다음날 혜빈이와 함께 건강검진을 받기로 했다.
검진 후 위염이 있다는 진단을 받고 집으로 돌아온 그는 혜빈의 지극정성 간호를 받았다.
검진 후 김성수는 "혜빈이 곁에는 저밖에 없지 않나. 혜빈이를 돌봐주려면 제가 건강해야한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그의 아내가 다시금 주목받으면서 그와 딸 혜빈에 대한 진심 어린 응원이 이어졌다.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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