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이즈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2.5% 오른 2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2차전지 사업에 비중을 높이고 있는 코이즈가 양극재 첨가제 및 대량 생산 공정 기술 개발 이력 등이 부각되며 강세다.
앞서 블룸버그 등 해외 매체는 "페라이트(산화철)가 테슬라 전기차에서 희토류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은 후보라는 추측이 커지고 있다"며 "한국의 관련주들이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코이즈는 2차전지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달 7일 코이즈는 제천 제3산단 내 1만2624㎥ 부지에 양극재 첨가제 양산 공장 조성을 발표했다.
특히, 코이즈 2차전지연구소 나노금속산화물팀은 2차전지용 양극재 첨가제를 개발한데 이어 대량 생산 공정기술도 개발한 바 있다.
하지운 기자 thebigdat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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