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아스트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9.78% 내린 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 아스트가 채무이행 자금 부족 등으로 사채 원리금 미지급이 발생했다.
아스트는 이날 제11회사 신주인수권부사채 조기상환(풋옵션) 청구와 채무이행 자금 부족으로 사채 원리금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대책에 대해 “사채권자, 채권금융기관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운 기자 thebigdat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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