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양락, 서효림, 조재윤이 두발 벗고 적극적인 지원사격에 나섰다.
김수미표 소고기국밥을 먹은 손님들은 “너무 맛있다”, “진하다”, “해장이 된다” 등의 호평을 쏟았다. 김수미는 손님의 옆자리에 앉아 그들이 가진 고민을 직접 나누기하며 학생들의 취업 고민들어 줬다.
김수미는 학생들의 고민을 들으면서는 “고생이 많다”며 따뜻한 위로를 했고, 직접 카페에서 팥빙수를 사오기했다.
김수미의 가게 오픈을 위해 스타들의 축하 화환이 줄을 이었다. 인순이와 송가인, 배우 이병헌의 화환이 도착하며 김수미의 ‘특급 인맥’이 소개됐다. 뿐만 아니라 가수 나윤권과 문시온도 공연을 위해 식당에 방문했다. 이들의 라이브 소식에 팬들은 금세 몰렸고, 두 사람은 ‘내 사랑 내 곁에’를 감미롭게 부르며 많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어 '전원일기'에서 인연을 맺은 천만배우 김지영도 김수미를 응원하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
속 터지는 손님에게는 시원한 욕 한방으로, 세상살이 고단한 손님에게는 따뜻한 위로(처방)국을 만들어 상황에 맞는 음식을 개발하기도 했다며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수미쌤'의 음식 솜씨에 들었다놨다 하는 욕까지 더 해져 여느 식당 예능과는 다른 차별화를 둔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매주 월요일 SBS PLUS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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