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거짓 해명 논란 초토화...'정마담 유흥업소서 부적절 술자리'

박진혁 기자

2019-06-25 13:16:24

싸이, 거짓 해명 논란 초토화...'정마담 유흥업소서 부적절 술자리'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싸이 해명논란 키워드가 온라인을 초토화 시키고 있다.

강남스타일로 한때 '월드스타' 대열에 올라섰던 가수 싸이가 이른바 거짓 해명 논란으로 벼랑 끝 위기로 내몰렸기 때문.

싸이 해명논란 이슈는 이에 따라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터질 게 터졌다'는 반응이다.

해명논란의 중심에 선 싸이는 지난 2016년 동남아시아 재력가 조로우를 상대로 한 YG엔터테인먼트의 성접대 의혹에 연루된 것으로 복수의 언론들이 전하고 있다.
당장 싸이는 자신이 성접대 논란과 무관하다고 해명하고 있지만, 부적절한 술자리를 가졌다는 보도가 나와 사실상 가수 생활에 위기가 찾아왔다는 분석이다.

싸이 해명논란에 대한 네티즌들의 분노와 비판은 역대급으로 치닫고 있다.

싸이 해명논란에 네티즌들은 '여성 25명이 참석했다면 초이스 하라는 이야기' '남자답게 털고 가자' '싸이도 연예게 떠나야' '벼룩도 낯짝이 있지' '솔직한 캐릭터인줄 알았더니 아니군' '양현석 때문에 많은 스타들이 망가지는군' 등의 반응이다.

싸이 해명논란 이미지 = 방송

박진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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