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지진으로 피해자가 속출했기 때문. 쓰나미 주의보는 해제됐다.
일본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야마가타현 인근 해상에서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해 15명이 부상을 당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 오후 10시 22분께 지진이 발생하면서 니가타현 무라카미시에서 최대 진도 6강(强)의 진동이 관측됐다. '진도 6강'은 실내에서 고정하지 않은 가구의 대부분이 이동하고 넘어지는 경우가 많아지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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