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 저수지에서 9세 남자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기 때문.
화성 저수지 키워드는 이에 이 시간 현재 특정 포털 실검에 오른 상태다.
당장 화성 저수지 이슈는 또 다른 의혹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특정 지역에 대한 일부 네티즌들의 확인되지 않는 루머와 괴담 역시 실시간으로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화성 저수지 사고에 대해 경찰은 일단 '타살 정황이 없다'는 입장.
화성 저수지 물가에서 발견된 아이는 '아이가 없어졌다'는 부모의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선 경찰이 발견했다.
아이는 실종 신고가 접수된 지 13시간 만에 잠수부들의 저수지 안에서 발견됐다.
한편 화성 저수지는 43번 국도 옆에 위치해 있으며 차량과 사람들이 다소 빈번하게 다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지역까페에 아이찾는 글 올라왔었어요. 아픈 아이라고해요. 아침에 없어졌고 다들 돌아오길 기도했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라고 밝혔다.
화성 저수지 이미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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