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SBS ‘생방송투데이’를 통해 전파를 탄 천안 빵마을 소재의 뚜쥬르는 지역에서 4곳의 지점을 운영하는 등 남다른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다.
한 매장에서만 월 5억 원 매출을 기록하는 뜌쥬르는 앞서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색소, 향료, 보존료 등 화학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 지역에서 나는 향토
재료를 우선으로 사용한다며 정직성을 강조했다.
또 튀김용 기름을 단 하루만 사용하며 고객들의 건강을 위해 최상의 품질을 우선시 하고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뚜쥬르의 인기 메뉴 빵돌가마만주와 거북이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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