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다수의 스포츠 매체는 조현우가 독일 분데스리가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유럽 이적설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조현우, 대구FC 등 이적에 대해 접한 것이 없다며 부인했다.
조현우는 늘 EPL 진출을 꿈꿔왔다. 지난해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는 “한국의 골키퍼 조현우의 눈은 영국으로 향하고 있다. 언젠가 영국으로 가는 꿈을 꾸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도 조현우는 ‘더 큰 무대’에서 축구를 경험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조현우는 “아직 구단과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지만 더 큰 무대에서 뛰고 싶다. 내년 여름에도 나갈 수 있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여러 이야기를 참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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