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범식 역대급

2019-05-28 08:52:51

황범식 역대급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황범식 말 한마디 한마디가 시청자들과 소통의 공간으로 이어지고 있다.

배우 황범식이 한 방송에 출연, 조연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기 때문.

황범식 키워드는 이에 따라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그가 누구인지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28일 전파를 탄 KBS 1TV '아침마당'에는 연기 생활 50년을 맞은 배우 황범식이 출연해 이 시간 현재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황범식은 이날 방송에서 '배우의 삶'에 대해 그간 못다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 들었다.

이를테면 내시 역할에 대한 고충 등을 언급하면서 자신을 한때 학대했던 사실도 이야기했다.

그는 왼손잡이 아내에서 맹활약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황범식은 "흐르는 세월 속에 크게 성공하지 못했다. 어디 가면 '탤런트다' 하는데 이름을 기억 못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럴 때마다 누구는 칸에 가서 상을 타는데 국내에서라도 애정을 받아야 하는데 하면서 날 학대도 하고 반성도 한다"고 말했다.

황범식은 "내가 3년 7개월을 놀았다"라며 "그러나 운이 좋았는지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 출연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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