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각에선 비단 유영현 뿐 아니라 연예인 활동을 하고 있는 또다른 스타들도 학교폭력 가해자로 언급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마저 나온다.
유영현이 토요일 오전, 양대 포털 실검 1위로 올라온 까닭은 유 씨로부터 학교폭력 피해를 입었다는 한 네티즌이 글을 공개 게시판에 올렸기 때문.
이번 사태는 특히 단순히 유 씨 개인 문제가 아니라 팀 전체로 확산되는 분위기라는 점에서 사안의 심각성은 크다.
이번 이슈가 터지기 바로 직전, SBS는 8뉴스에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3000만원이 넘는 향응과 접대를 한 혐의로 사업가 최 씨가 최근 수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사업가의 아들로 유영현이 활동 중인 밴드 잔나비 최종훈이 지목됐다.
유영현과 최정훈이 동시다발적으로 역대급 위기에 내몰린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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