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생활의 달인’에서는 부산 밀면 1세대 대가인 김무순 달인이 등장해 55년 동안 삼성밀면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달인이 운영하는 ‘삼성밀면’은 부산 소재의 작은 주택가에 숨어 있어 초행길일 경우 찾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손님들로 가득찬 이곳은 푸짐한 돼지고기, 계란 고명으로 고객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이에 달인은 ‘생활의 달인’을 통해 부산 밀면 1세대의 비결을 전격 드러냈다.
여기에 삼성밀면의 핵심인 양념장은 양파, 금잔화 간장, 간마늘, 고춧가루로 만들며, 풋마늘을 이용해 향긋함 더한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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