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도 그럴 것이 경기 중계 도중 카메라에 포착된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보라색 티셔츠 위에 흰색 남방을 입고 해맑게 웃고 있었는데, 마치 마네킹을 연상케 한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절대적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이와 관련 배 전 아나운서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곧바로 "On fire"이라는 문구와 함께 류현진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아내의 응원 때문이었을까. 이날 류현진은 7이닝 5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6승을 달성했다.
1987년생인 배지현은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를 마친 뒤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30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20대처럼 보이는 까닭에 그녀는 늘상 주기적 반복적으로 온라인 포털을 점령하고 있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