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높았던 시청률 20% 문턱’ 인기 요인 보니

2019-05-16 23:48:07

사진=KBS2 '연예가중계' 캡처
사진=KBS2 '연예가중계'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KBS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의 최종 시청률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15일 종영한 ‘닥터 프리즈너’의 수도권 시청률은 17.2%로 나왔다.

이어 전국 기준 시청률은 15.8%로 ‘닥터 프리즈너’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남궁민은 15% 시청률 공약을 지키기 위해 KBS2 ‘연예가중계’를 찾아 “이 전에도 장르물이 굉장히 많았지만 조금은 덜 뻔한 뻔하지 않은 전개를 예측할 수 없는, 조금은 더 세련된 장르물이기 때문에 인기를 많이 가질 수 있고 궁금해 하는 것 같다”고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전개 속도가 빨라서 나도 대본이 나오기 전까지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그런것에 인기 요인이 있지 않나 생각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닥터 프리즈너’ 시청률에 대해 “개인적인 희망은 20%”라며 “힘들긴 할 것 같지만 더 힘을 짜내 20%에 가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팬들의 이목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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