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軍 입대한 남편 론 ‘평생 살 거라는 믿음으로 결혼’

2019-05-13 23:40:45

사진=이사강 SNS
사진=이사강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이사강이 화제인 가운데 남편 론을 향한 애정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사강은 13일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뇌섹녀 다운 남다른 스펙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앞서 이사강은 11살 연하 아이돌 출신 론과 결혼을 발표해 한차례 화제 선상에 올랐다.

이사강은 최근 우먼센스와 인터뷰에서 “론이 내곁에 없다고 생각하니 머리가 뱅뱅 돈다”며 군입대를 하는 남편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론은 나보다 어리지만 배려심이 깊고 책임감이 강하다”며 “론과 함께 평생 살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론은 “우리는 서운한 일이 생기면 대화를 나누고 다짐노트에 적는다”며 “글로 적으면 약속이 단단해지고 책임감이 생긴다”며 이사강과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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