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안다르는 ‘원앤원’(1&1) 이벤트를 시작했다. 에어쿨링 뉴지니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한 가지를 더 얹어준다.
해당 상품은 기존 15만6000원의 상품가가 책정되어 있지만 이벤트 기간 동안 단돈 5만8000원에 판매한다. 원래의 가격에서 약 1/3에 해당한다.
안다르의 해당 상품을 직접 착용한 이들의 후기도 눈길을 끌고 있다. 26~40세 여성 44명이 제품을 한 달 이상 착용 후 설문조사에 임한 결과가 공개됐다.
이 같은 호평이 잇따르는 까닭에 네티즌은 이번 안다르의 이벤트를 통해 질 높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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