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 대담이, 단순한 국민에게 알권리를 제공하기 위한 대담이 아니라 다른 속내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지적에 직면했기 때문.
문 대통령 대담을 통해 지지율이 고공행진 중인 대통령에 대한 이미지를 흠집내기 위한 보이지 않는 손이 언론계 윗선에 존재한 것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실시간으로 쏟아지고 있는 것.
이를 두고 일각에선 문재인 대통령 대담에 대해 옹호론을 펼치며 "잘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기자란 공격적이고 비판적인 질문을 꺼낼 수 있어야 한다는 나름대로 설득력 있는 논리다.
당시 정권에서 주요 언론사 한국 기자들은 권력에 기생하며 받아쓰기에 올인했다는 지적을 현재 받고 있다.
왜 그땐 기자답게 하지 못하고 시키는대로 굴복하면서 이번 대통령 대담에선 기세등등하며 대통령을 무시하고 모멸하고 조롱했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대통령 대담 이슈가 또 다른 이슈로 이어지며 급기야 해당 인터뷰를 진행한 기자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는 까닭이다.
대통령 대담에 대한 비판과 사과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 청원까지 올라오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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