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 팬서비스→인성 논란까지 번졌다...‘침묵’의 대가?

2019-05-10 09:31:48

사진=뉴시스 제공
사진=뉴시스 제공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KIA타이거즈 김선빈의 팬서비스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모양새다.

지난 9일 김선빈은 두산과의 경기에서 자신의 역량을 뽐내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 후 김선빈의 인터뷰가 그려졌는데 질문 중 팬서비스 논란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불거진 김선빈의 팬서비스 논란은 그가 입을 다물면서 인성논란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당시 사인을 해줄 수 없는 특별한 상황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했던 팬들은 김선빈이 입을 다물면서 그저 ‘인성’의 문제가 아니었냐고 지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선빈은 끝까지 팬서비스 논란과 관련해 “말을 아끼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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