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공휴일인 6일 날씨는 어제보다는 선선하다. 때이른 더위가 한풀 꺾였으며, 일교차가 커 오전에는 쌀쌀하지만 오후에는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다.
미세먼지 농도도 나쁘지 않다. 밤새 유입된 스모그가 북풍에 의해 사라지고 있으며, 현재 수도권 지방을 중심으로 공기질이 좋아지고 있어 나들이 시 미세먼지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대기는 건조하다. 곳곳에 건조 특보가 발표됐으며 산불도 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자외선 지수가 높아 나들이 시 모자와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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