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누구? 남다른 학력..'필모도 화려해'

2019-05-05 14:07:26

사진=정은채 SNS
사진=정은채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배우 정은채가 '버닝썬 화장품 연예인'으로 지목된 것에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5일 정은채 소속사 측은 "정은채는 현재 거론되고 있는 버닝썬과 화장품 브랜드 V사 내용과 관련해 무관한 입장이며 각종 커뮤니티, 댓글들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악성 루머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알렸다.

이어 "이미 지난해 4월 말 경 V사와의 계약이 종료됐고, 이후 5월부터 타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버닝썬 사건이 일어난 시점과 전혀 관련이 없으며 또한 그 장소에 방문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정은채는 1986년생으로 영국에서 중학교 1학년부터 대학(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예술대학교)까지 8년의 유학을 다니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그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 출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플레이’(2011), ‘무서운 이야기’(2012),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2013), ‘역린’(2014), ‘자유의 언덕’(2014), ‘더 킹’(2017), ‘더 테이블’(2017) 등에서 열연했다. 또한 드라마 ‘영도 다리를 건너다’(2011), ‘우리집 여자들’(2011), ‘닥터 프로스트’(2014~2015), ‘리턴’(2018) 등에서 활약했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