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오, 볼펜 물고 한국어 연습을? ‘기대되는 그의 행보’

2019-04-26 23:33:32

사진=케빈오 SNS
사진=케빈오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Mnet ‘슈퍼스타 시즌7’의 우승자 케빈오가 화제다.

최근 케빈오는 JTBC ‘슈퍼맨드’에 참가자로 모습을 드러내 화제 선상에 올랐다.

경연 프로그램 우승자임에도 불구하고 또다른 도전을 선택한 케빈오의 선택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렸다.

지난 2015년 ‘슈퍼스타K 시즌7’출연 후 케빈오는 앨범 활동과 ‘디어마이 프렌드’, ‘시카고 타자기’, ‘맨홀’, ‘열두밤’ 등의 OST에 참여했다.
앞서 케빈오는 싱글리스트와 인터뷰에서 달라진 현재를 언급했다.

그는 “제 목소리도 많이 변한 것 같다”며 “발음도 많이 좋아졌다. 한국어 ‘ㅅ’ 발음이 어려웠는데 볼펜을 물고 많이 연습해서 나아졌다. 목소리가 힐링이라고 해주시는 분들도 많아져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케빈오는 “영어로 된 OST 참여 기회가 많았다”며 “한국에서 음악을 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제 노래를 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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