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안 영화배우 겸 탤런트에 대한 네티즌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아내의 맛' 이후 가히 뜨겁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조안과 또 최초로 공개된 남편은 말 그대로 '달달한 부부'의 진면모를 선보였다.
조안 키워드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방송 직후 강타한 까닭이다.
조안 부부는 신혼 같은 4년차의 느낌적인 느낌을 발산, 시청자들을 더욱 설레게 했다.
조안은 그러나 관찰 예능에 대한 '두려움'과 '설레임'도 솔직하게 고백해 다른 부부와 차별화도 뒀다.
조안은 김건우에게 "나 리얼리티 방송이 처음이잖아. 너무 떨려"라고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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