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닭꼬미, 생각지도 못한 ‘삼합’...현지인도 극찬한 맛집?

2019-04-23 19:19:26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순천의 새로운 명물 닭꼬미가 화제다.

23일 KBS2 ‘생생정보’에서는 순천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닭꼬미 맛집이 소개됐다.

순천 닭꼬미는 닭구이와 꼬막무침, 미나리로 구성된 삼합이다.

순천 지역에 대표 재료만 선정해 닭꼬미를 만든 주인은 앞서 유명 요리 프로그램에 나올 정도로 일대에서 유명 인사다.
닭의 맛을 버릴 수 있는 강한 양념은 하지 않고 다양한 한약재를 넣어 고기의 잡내를 잡는다.

여기에 새콤달콤한 꼬막 무침과 두 메뉴를 이어주는 미나리를 곁들여 먹으면 헤어나올 수 없는 닭꼬미 삼합이 완성된다. 뿐만 아니라 닭꼬미를 중심으로 한 상 가득 차려진 정갈한 한정식 메뉴가 만족감을 더한다.

한편, 예약제로 운영되는 닭꼬미 맛집은 이 외에도 약초백숙, 촌닭구이, 옻닭 등의 메뉴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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