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작가 분노

2019-04-23 12:55:37

김수민 작가 분노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김수민 작가 움직임이 공세적으로 나오고 있다.

윤지오 씨의 진술 신빙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김수민 작가가 분노하고 있는 것.

김수민 작가가 '장자연 리스트를 봤느냐'라며 윤지오를 추궁하고 있는 것인데, 이 같은 배경에 대한 의혹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페미니스트 작가로 알려진 김수민 작가가 장자연 사건의 목격자인 윤지오 씨에 대한 왜 고소장을 제출했는지 의문부호가 커지고 있다.
당장 김수민 작가 이름은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근황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고소를 준비 중인 김수민 작가 측 변호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원래 친분이 두터웠다고.

하지만 김수민 작가는 윤지오 씨에 대해 '가식적 모습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실제로 김수민 작가가 윤지오에 대해 비판을 제기하자 윤지오는 2019년 4월 15일 김 작가를 극단적으로 비난하는 글을 작성하고, 라이브 방송을 했다고 변호인 측은 주장하고 있다.

김수민 작가 뿐 아니라 장자연 문건을 최초로 보도한 김대오 기자도 회견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대중들은 '윤지오 씨 힘내세요' '저들의 프레임은 똑같다' '놀랍지도 않다' '윤지오를 거짓말쟁이 파렴치범으로 만들려는 그들의 시도는 계속될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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