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공식입장 나왔다

2019-04-23 12:18:07

김정훈 공식입장 나왔다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김정훈 공식입장 발표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 여자친구의 '임신'을 두고 무성한 잡음이 일었지만, 돌연 상대 측의 '소취하' 소식이 나왔기 때문.

김정훈을 상대로 약정금 청구소송을 제기했던 전 여자친구는 최근 소취하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김정훈 공식입장이 어떻게 나올지 주목이 되고 있는 것.
일단 김정훈 측은 "지난주 변호사를 통해 소취하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취하 배경에 대해선 "모른다"는 공식입장 내용을 언론에 전달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이 같은 김정훈 공식입장에 대해 여전희 의문부호를 던지고 있다.

앞서 김정훈은 전 여자친구 A씨에게 임신중절을 강요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A의 집 보증금 1000만원과 월세를 해결해준다고 약속했으나, 계약금 100만원만 지급한 이후 연락을 끊었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이미지를 추락했다.

당시 김정훈 측은 "임신 중인 아이가 본인의 아이로 확인될 경우 양육에 대한 모든 부분을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공식입장 발표를 한 바 있다.

김정흔 공식입장 이미지 =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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