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그려낸 영화 ‘1987’은 실존 인물들을 그대로 반영한 캐릭터로 더욱 몰입감을 선사했다.
그 중에서도 ‘탁치니까 억’이라는 발언을 한 인물을 연기한 김윤석에 이목이 집중됐다.
당시 김윤석은 무비 토크 V라이브에서 “‘탁 치니까 억’이라는 말은 실제 내가 대학생일 때 신문에 대서특필된 발언이다. 희대의 넌센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한편, 영화 ‘1987’은 지난 2017년 개봉해 7백만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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