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갑론을박

2019-04-22 10:56:06

이외수 갑론을박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이외수 이슈가 한 여성지 언론보도 직후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미 이외수 키워드는 특정 포털 실검에 올랐으며 그가 '졸혼'을 하게 된 배경을 두고 여러 관측과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이외수 이름 석자는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논쟁 역시 뜨겁다.

핵심은 이외수 씨가 이혼 대신 졸혼에 합의했다는 것.
이 같은 사실을 알린 매체는 여성 월간지 우먼센스.

이에 따라 이외수는 앞으로 아내와 다른 공간, 즉 독립된 공간에서 각자의 삶을 살게 된다.

이외수 씨의 이 같은 결정은 결혼 44년만의 일로 현재 이씨는 강원도 화천에서 아내는 춘천에서 거주 중이다.

이외수는 현재 건강상태가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수는 이와 관련 인스타그램에 "낙천적으로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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