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이외수 키워드는 특정 포털 실검에 올랐으며 그가 '졸혼'을 하게 된 배경을 두고 여러 관측과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이외수 이름 석자는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논쟁 역시 뜨겁다.
핵심은 이외수 씨가 이혼 대신 졸혼에 합의했다는 것.
이에 따라 이외수는 앞으로 아내와 다른 공간, 즉 독립된 공간에서 각자의 삶을 살게 된다.
이외수 씨의 이 같은 결정은 결혼 44년만의 일로 현재 이씨는 강원도 화천에서 아내는 춘천에서 거주 중이다.
이외수는 현재 건강상태가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수는 이와 관련 인스타그램에 "낙천적으로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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