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명불허전

2019-04-22 10:32:23

배정남 명불허전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배정남 모델 겸 방송인이 명불허전 예능감을 발산하며 미우새를 살리고 있다.

이번엔 뉴욕 러브스토리.

배정남은 지난 21일 전파를 탄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두바이 사막 투어 중 이 같은 사연을 전했다.

배정남 키워드는 이에 따라 '미우새'와 함께 늘상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배정남은 앞서 어렸을 적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와 만나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바 있다.

그런 배정남은 이날 방송에선 뉴욕 2주 여행 중 '동양인 여성'과 데이트를 한 사실을 전했다.

배정남은 "당시 영어는 안 되고 미치겠더라"라며 "전자사전으로 대화를 이어갔다"고 말했다.

배정남은 당시 뉴욕대 어학원을 다녔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배정남은 "반 10명 중 3등을 했다"라며 "다들 전공 공부를 하는데 난 단어를 외웠다"고 당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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