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초밥달인, 흰 살 생선…3차 숙성의 비법?

2019-04-21 10:43:54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강릉초밥달인이 ‘생활의 달인’에 출연해 초밥을 완성시키는 자신만의 숙성 방법을 공개했다.

21일 오전 재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코너에 출연한 강릉의 초밥달인 최창호 씨는 3차 숙성은어떤 방식을 통해 이뤄지는 걸까.

3차 숙성의 방법은 이러하다. 회에다시마를 깔아준 후 1차, 2차 숙성을 진행하고 이후 가다랑어포육수에 매실을 넣어 끓여낸 매실 육수에 데친 무순을 올리고 다시 다시마를 덮어 3시간 동안 3차 숙성을 시킨다.

여기서 매실을 생선의 끝 맛을 잡아주며, 매실 육수에 무순을 데치면알싸한 맛이 날아가고 무순에 매실 육수가 배게 되서 감칠맛과 쫄깃함이 더해진다.
또한, 고등어는 소금과 식초로 비린내를 제거한다고 덧붙였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