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현 뿔났다

2019-04-20 09:33:37

임지현 뿔났다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임지현 이슈가 이슈를 낳는 형국이다. 논란은 또 다른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임블리 키워드가 전날 검색어였다면 하루 뒤인 주말은 임지현 키워드로 도배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임지현 남편이 강용석 발언에 격노하고 분노했기 때문.

임지현 이슈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이틀째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핵심은 강용석이 임지현에 대해 '미성년자 때 동거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남편 박준성이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고 개탄한 것.

이에 따라 임지현에 대해 강용석이 어떤 의도와 근거로 이 같은 발언을 했는지 의문부호가 커지고 있다.

임지현은 쇼핑몰 대표로 현재 일부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갑질논란으로 임지현은 벼랑 끝으로 내몰렸는데, 이런 상황에서 '동거' 이슈가 터진 것.

결국 임지현 측이 어떤 법적 대응에 나설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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