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사랑해"

2019-04-18 17:43:03

오지환 "사랑해"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오지환 선수의 행복지수가 높아지고 있다.

아내도 사랑하고, 골든이도 사랑한다는 목소리가 팬들을 행복하게 하고 있다.

프로야구 선수 오지환(LG 트윈스, 29)이 유명 쇼호스트와 결혼을 전제로 한 열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오지환과 웨딩마치를 울릴 여성은 혼전임신을 한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이름은 현재 포털 실검을 강타하고 있다.
오지환 측의 소식을 전한 한 매체는 "오지환 아이를 임신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오지환과 교제 중인 여성은 현재 임신 4개월 차라고.

오지환 측은 "시즌을 마친 뒤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오지환과 예비 신부는 태명을 '골든이'로 현재 지었다.

오지환은 LG 트윈스 내야수를 맡고 있다.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주역 중의 주역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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