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내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ASF) 발병 사례가 100건을 훌쩍 넘겼다는 현지 언론보도 때문.
돼지 열병 이슈는 이에 외신 보도 직후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그도 그럴 것이 돼지 열병으로 인해 돼지고기 가격 급등 사례가 속출할 수도 있기 때문.
돼지 열병은 치사율이 100%로 전해진다. 치료제도 없고 백신도 없다.
문제는 이 같은 돼지 열병의 국내 유입 여부.
돼지 열병이 만약 국내로 유입될 경우 양돈업계는 초토화될 전망이다.
돼지 열병은 현재 중국과 베트남 몽골 등에서 확산 중이다.
한국과 북한은 아직 돼지 열병 사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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