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무용수가 과거 대마초 마약을 두 번 흡연한 것에 대해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한 것.
당장 마약을 한 유명무용수가 누구인지 궁금하다는 네티즌들의 목소리가 비등하다.
해외 일정 중 마약을 흡연한 유명무용수는 국내 모 발레단 수석무용수로 알려졌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유명무용수 마약' 키워드는 포털 핫이슈 검색어로 등극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유명무용수는 재판과정에서 마약 복용 논란과 관련해 "다신 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유명무용수는 마약 복용과 관련해 자신이 직접 수사시관에 자수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미지 = 방송 캡처,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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