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무용수 마약 '파문'

2019-04-17 14:12:04

유명무용수 마약 복용 사실이 충격을 주고 있다.
유명무용수 마약 복용 사실이 충격을 주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유명무용수 마약 복용 사실에 대한 법원의 판결이 나와 주목된다.

유명무용수가 과거 대마초 마약을 두 번 흡연한 것에 대해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한 것.

당장 마약을 한 유명무용수가 누구인지 궁금하다는 네티즌들의 목소리가 비등하다.

해외 일정 중 마약을 흡연한 유명무용수는 국내 모 발레단 수석무용수로 알려졌다.
서울동부지법 형사7단독 장동민 판사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국내 모 발레단 수석무용수 A씨에게 벌금 450만원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유명무용수 마약' 키워드는 포털 핫이슈 검색어로 등극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유명무용수는 재판과정에서 마약 복용 논란과 관련해 "다신 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유명무용수는 마약 복용과 관련해 자신이 직접 수사시관에 자수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미지 = 방송 캡처,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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