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속사정

2019-04-17 11:20:46

에이미 속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에이미 속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에이미는 왜 톱 스타를 함께 거론한 뒤, 해당 글을 삭제했을까.

일각에선 물귀신 작전이라는 의혹을 내놓을 만큼, 이번 이슈는 또 다른 의혹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에이미 방송인이 작심한 듯 '칼'을 뽑고 특정 스타를 노골적으로 저격한 속사정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기간적인 측면으로 보면 무려 7년만의 저격이다. 저격이라고 하기엔 폭로일 수도 있고, 폭로라고 하기엔 양심선언에 가깝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에이미 키워드는 전날 오후부터 이틀째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에이미 방송인은 비록 글을 삭제했지만 해당 글은 sns을 통해 이미 확산된 상태다.

결국 에이미 행동은 특정 인물을 저격하기 위한 액션으로 풀이된다.

에이미는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톱 연예인을 저격해 '마약 공동 투약' 사실을 토로했다.

이와 관련 에이미가 서술해 나간 문장들은 가히 충격적이라는 게 네티즌과 팬들의 반응.

에이미는 앞서 '소울메이트 같았던 연예인과 함께 졸피엠을 함께 계속 했다'는 취지로 자신의 과거지사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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