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온라인 슈즈 쇼핑몰 분홍코끼리는 일부 상품을 1000원도 안 되는 가격에 거저 준다고 밝혔다. 생각지도 못한 가격대에 평소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던 이들까지 몰리게 됐다.
이는 결국 사이트 오류로 이어졌다. 갑작스럽게 많은 사람이 몰리면서 발생한 문제다. 현재 포털사이트에 뜨는 링크를 따라 가면 오류 화면만 덩그러니 떠 있다.
하지만 분홍코끼리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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