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형욱 나이 공개 장면이 '예상 밖' 웃음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한 것.
올해 35세인 송중기와 동갑, 37세 김희철보다 동생이라며 '노안'을 인증했기 때문으로 해당 이슈는 방송 직후 실검으로 등극했다.
강형욱 나이 공개 장면은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나왔다.
이에 모두가 깜짝 놀라자 강형욱은 "어려서부터 강아지를 훈련했다"며 이른바 '개 고생'을 노안의 원인으로 꼽았다.
나이 공개 장면으로 웃음을 안긴 강형욱은 "그런데 그게 그렇게 놀랄 일이냐"고 되물어 다시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강형욱 나이 공개 장면을 접한 시청자들은 '웬일이야' '노안은 아닌 듯' '그래도 김희철이 형이라는게 더 놀랍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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