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 소이·조규찬과 가족? ‘알고보니 남다른 음악가 집안’

2019-04-15 21:20:52

사진=소이 SNS
사진=소이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폴킴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다른 음악가 집안에 관심이 모인다.

지난 2014년 데뷔한 폴킴은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를 선보여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나 1월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는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 삽입된 OST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폴킴의 놀라운 재능과 함께 음악계에 종사하는 가족들이 언급됐다.

폴킴은 지난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그룹 티티마의 소이누나가 사촌”이라며 “어렸을 때는 연예인이라 잘 못 만났는데 지금은 가끔 본다”면서 어머니도 바이올린을 전공했다고 밝혔다.
폴킴의 사촌 누나 소이와 그의 언니 해이는 가수 활동을 한 바 있다. 이어 해이의 남편인 조규찬은 유명 가수이자 작곡가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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