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ktx 탈선 사고는 무려 20량짜리 열차라는 점에서 열차 내부에 승객이 있고 없고 여부를 떠나 시민들의 공포감은 커지고 있다.
언제든지 기관사의 실수에 따른 탈선 사고가 잇따를 수 있기 때문.
ktx 탈선 키워드는 이에 따라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ktx 탈선은 새벽에 발생했으며 차고지 인근에서 발생했다.
차고지에 대기하던 ktx가 정비고로 이동하던 중 탈선을 했다는 것.
이에 따라 인명피해는 ktx 탈선에도 불구하고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ktx 탈선을 단독으로 전한 YTN 보도에 따르면, 코레일 측은 해당 기관사를 업무에서 현재 배제한 상태다.
이미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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