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갖고 싶은 여자의 엘리트길…서울대->기자->동시통역사

2019-04-14 23:01:12

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
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라이머가 갖고 싶었다고 고백한 안현모의 남다른 엘리트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수려한 미모와 훤칠한 바디라인에 빼어난 브레인까지 모든걸 갖춘 안현모는 남부럽지 않은 엘리트길을 걸어왔다. 여기에 브랜뉴뮤직의 수장인 라이머와의결혼으로 모든걸 가진 그녀의 발자취를 따라가 봤다.

서울 대원외고를 나온 안현모는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통역학 석사를 마친 재원이다.

이후 SBS에서기자로 활동했으며, 당시에도 완벽한 미모로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후에는 동시통역사로 활동 중인데 지난해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북미정상회담 SBS 뉴스 특보엔 외신 캐스터로 투입되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안현모와 라이머는 지인 소개로 만나 6개월이라는 짧은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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