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궁민남편’에는 박항서 감독을 만나러 베트남에 간 멤버들의 모습이전파를 탔다. 이날 열린 베트남 태국 전에서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 태국을 4-0으로 완파했다.
박항서 매직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베트남 축구 역사를 바꿔놓은 박항서 감독, 과연 그에 대한 포상은 어느정도일까. 많은 소문이 무성해지자 그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이에 대해 고백했다.
과거 SBS ‘가로채!널’에서 출연한 박항서 감독은강호동의 ‘돈방석에 앉았다, 집을 몇채를 받았다’ 등의 소문에 대한 질문에 “내가 25억을 받은 것처럼 나왔는데 나는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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