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준 경고 받은 까닭

2019-04-14 15:08:02

배재준 선수가 양대 포털 실검에 올라 주목된다. (스포티브이 캡처)
배재준 선수가 양대 포털 실검에 올라 주목된다. (스포티브이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배재준 LG 선수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배재준 선수가 만루 위기를 넘기며 역대급 투혼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

배재준은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다.

만 24세인 그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역투를 했다.
특히 3회초 2사 2루에서 LG 배재준은 두산 페르난데스에게 사구를 던져 심판에게 경고를 받기도.

하지만 배재준은 곧바로 '미안하다'는 제스쳐를 취했지만 그는 곧바로 양대 포털 실검에 올랐다.

배재준은 지난 2013년 LG 트윈스에 입단했다.

이미지 = 카카오티브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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