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준 선수가 만루 위기를 넘기며 역대급 투혼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
배재준은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다.
만 24세인 그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역투를 했다.
하지만 배재준은 곧바로 '미안하다'는 제스쳐를 취했지만 그는 곧바로 양대 포털 실검에 올랐다.
배재준은 지난 2013년 LG 트윈스에 입단했다.
이미지 = 카카오티브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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