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국진과 결혼 뒤 1년 6개월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던 이윤성은 이후 치과의사인 홍지호를만나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게 됐다. 이들은 어떻게 만나게 됐을까, 이과정에 대해 이윤성은 과거 방송에서 남다른 러브스토리에 대해 언급했다.
이윤성은 “지인과 노래주점에 갔는데 거기서 홍지호를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어머니 치아가 안 좋아서 다른 치과에 갔다가 견적 2000만 원을 받은 상황이었다. 남편이 명함을 주면서 오라고 했다”고 전했다.
다음날 이윤성은 “어머니를 모시고 치과에 갔는데 진료비를 안 받더라"며, 그 이후로 “나를 확 낚았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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