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친구에 피자 쏜다는 고등래퍼3 우승자의 남다른 공약?

2019-04-13 12:01:25

사진=고등래퍼3
사진=고등래퍼3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이영지가 고등래퍼3의 최종 우승을 차지해 여성 첫 우승자가 나왔다.

여성래퍼로서 고등래퍼 시즌 첫 우승을 거머쥔 이영지의 남다른 포부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결과 발표 전 밝힌 우승 공약 때문. 그녀는 학생다우면서도 현실적인공약을 내걸어 팬들로부터 귀엽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영지는 과거 방송에서 진행된 멘토들과의 인터뷰에서 우승 공약에 대해 "반 친구들에게 피자를 사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멘토들에게도 "멘토님들이 밥 못 사 드실 분들이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언제든 밥 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멘토들에게 귀여움을 샀다.
이영지는 지난 12일 밤 방송된 Mnet ‘고등래퍼3’에서 우원재, 창모의 피처링으로 파이널무대를 꾸며 우승을 차지했다. 그녀는 경력 6개월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그루브와 발성으로 단단한 팬층을 확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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