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초토화

2019-04-12 08:45:05

김학의 별장 동영상 얼굴이 공개됐다.
김학의 별장 동영상 얼굴이 공개됐다.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김학의 전 정무직 공무원이 온라인을 초토화 시키고 있다.

김학의 전 검사의 '동영상'이 한 방송에서 전격 공개됐기 때문.

김학의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김학의(63·사법연수원 14기) 전 법무부 차관의 성범죄 및 뇌물 수수 의혹 사건의 신호탄이 된 '별장 동영상'의 고화질 원본 영상 가운데 얼굴이 드러난 일부가 공개돼 후폭풍이 거세질 전망이다.
그도 그럴 것이 김학의 전 차관의 얼굴이 확실하게 드러났기 때문.

과거 정부의 검찰은 그러나 김학의 전 차관이 아니라며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YTN은 2013년 5월 경찰이 확보했다는 김학의 동영상의 고화질 원본 영상을 입수했다며 12일 일부를 공개했다.

영상 속 김학의로 보이는 중년의 남성은 여성을 껴안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YTN은 이에 대해 "김학의가 성관계를 시도하는 영상"이라고 전문가의 말을 빌려 직격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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