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소식을 전하던 연합뉴스TV가 문 대통령 사진 하단에 북한 인공기를 배치하는 방송사고 영상을 내보냈기 때문.
이틀째 연합뉴스 방송사고 후폭풍 불게 된 결정적 이유로, 곧바로 주요 포털 실검으로도 등극한 상태다.
연합뉴스 방송사고에 대해 해당 언론사 측은 '실수'라는 입장이지만 이 같은 장면은 가짜뉴스로 둔갑해 일부 진영에서 악의적으로 이용되기 때문에 논란은 커질 전망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연합뉴스 방송사고는 사실상 언론이 저지를 수 있는 '역대급 실수'라는 점에서 논란은 당분간 뜨거워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방송사고 이슈를 접한 네티즌들과 시청자들은 '고의적인 것 같다' '국가보조금 지급을 중단하라' '이러니 기레기 소리를 듣는 것' 등의 의견을 개진 중이다.
연합뉴스 인공기 방송사고 뿐 아니라, 일부 언론들은 주기적으로 특정 인물에 대해 일베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어 '조직적' '고의적'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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