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학교에 재학 중인 톱스타들이 모조리 학교에서 사실상 아웃될 위기에 놓였기 때문.
교육부가 지난 8일 동신대학교 측이 이의신청한 '학점 및 학위취소 처분에 대한 취소'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기 때문으로 후폭풍은 커질 전망.
이에 따라 지난 2009년부터 2015년 사이 동신대학교에 입학한 윤두준, 이기광, 장현승, 육성재, 용준형 등이 학점 및 학위를 잃게 됐다.
동신대학교는 이후 논란이 일었음에도 불구하고 '억울하다'는 입장을 피력한 바 있다.
교육부의 이 같은 결정에 따라 동신대학교 이미지는 적잖은 타격을 입게 됐다.
이와 관련 동신대학교 측은 보완책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
아울러 동신대학교 측은 법적 투쟁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인 졸업생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동신대학교 법적 투쟁에 대한 결과를 주목할 수밖에 없는 까닭은 이들 연예인이 고졸이 되느냐 여부와 연관성을 갖고 있어 더욱 더 이슈의 중심에 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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