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tvN ‘애들 생각’에서 모습을 비춘 이윤성, 홍지호 부부는 지난 2005년 부부의 연을 맺어 슬하에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이후 JTBC ‘집밥의 여왕’에서 두 사람의 집이 전파를 타면서 초호화 집이 소개되기도 했다.
당시 같이 출연한 이경애는 이윤성, 홍지호의 집을 보고는 “길이 세 갈래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후 이윤성은 방송을 통해 집이 화제가 되자 OBS ‘독특한 연예뉴스’를 통해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 전혀 예상 못했다. 거실 한 켠에 장식장이 있는데 장식물이 아이들에게 위험하다 싶어 모아둔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윤성은 “저는 액자, 사진을 좋아한다”며 “예전에 패션화보 촬영했던 거, 애들하고 찍었던 거를 그 안에다 다 넣어놓은 건데 좋은 반응이 있었던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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