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닷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강남에서 '쨈이슈다'와 만난 자리에서 "피해자들에게 변제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합의 위해 최선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닷이 '빚투'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지난해 11월, 온라인상에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과거 충북 제천에 거주할 때 목축업에 종사하던 주변인들에게 막대한 금전적 피해를 입히고 뉴질랜드로 이민했다는 '야반도주설'이 퍼졌다. '빚투' 논란 후 마이크로닷은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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